[창간 33주년 축하합니다]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
[창간 33주년 축하합니다]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
  • 이세아 기자
  • 승인 2021.11.01 09:35
  • 수정 2021-11-01 0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

안녕하세요. 정의당 원내대표 배진교입니다. 여성신문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차별을 드러내고 깨뜨리는 결정적 시기마다 여성 정론지로서 굳건하게 자리를 지켜온 여성신문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사회는 성폭력 문제, 여성의 정치참여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습니다. 낙태죄 폐지, 비동의 강간죄, 차별금지법 등, 차별과 폭력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가 국회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변함없는 역할을 바라며, 성폭력, 성차별 없는 성평등 사회를 위해 여성신문과 정의당이 늘 함께하길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