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3주년 축하합니다]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
[창간 33주년 축하합니다]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1.11.01 09:42
  • 수정 2021-11-01 0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

대한민국 최초 여성 정론지 여성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성 언론을 지킨다는 사명감 아래 공정하고 신뢰도 높은 정론지를 만들어 오신 김효선 대표님을 비롯한 여성신문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33년 동안 여성신문은 성평등 실현을 기초로 ‘정론직필’하며 여성들의 여론을 대변하고 여성 권익 신장에 큰 축을 담당했습니다.

우리 사회는 예전보다 여성의 사회적 위상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개선해야 할 점들이 많습니다. 저도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성평등 사회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여성신문이 발전적 촉매가 되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