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사랑해요" 한글로 만든 리스
"한글 사랑해요" 한글로 만든 리스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10.07 20:23
  • 수정 2021-10-07 2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글의 날 사랑해요' 다가 오는 한글의 날 맞아 5일 서울 양천구 연세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들이 한글로 리스 만들기 수업을 참석했다. ⓒ홍수형 기자
다가 오는 한글날 맞아 5일 서울 양천구 연세데이케어센터에서 여성들이 한글로 리스 만들기 수업을 참석했다. ⓒ홍수형 기자

다가 오는 한글날 맞아 5일 서울 양천구 연세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들이 한글로 리스 만들기 수업을 참석했다. 

한글날은 훈민정음 곧 오늘의 한글을 창제해서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 한글의 우서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이다. 1926년 9월 29일 '가갸날'이 시초이고 1928년 '한글날'로 개칭됐다. 광복 후 10월 9일로 확정됐으며 2006년부터 국경일로 지정됐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한글의 날 사랑해요' 다가 오는 한글의 날 맞아 5일 서울 양천구 연세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들이 한글로 리스 만들기 수업을 참석했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