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재취업 적응교육, 서울시 2000명 선정
주부 재취업 적응교육, 서울시 2000명 선정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가 일하고 싶지만 사회 적응력이 부족해서, 또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한 취업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오는 4월부터 실시되는 '여성일자리 갖기 지원 프로젝트(가칭)'가 그것.



이번 프로그램은 주부들의 취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재취업을 희망하는 주부들에게 사회 적응력을 키우면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서울시는 올 상반기에 이 수료생 중 1000명을 선정, 프로젝트에 참여시킬 계획이며 하반기에 다시 1000명을 선정해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