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제1663,64호 합본호] 교제폭력, 경찰이 직접 개입해라 外
[여성신문 제1663,64호 합본호] 교제폭력, 경찰이 직접 개입해라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1.09.16 15:18
  • 수정 2021-09-16 15: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신문
ⓒ여성신문
ⓒ여성신문
ⓒ여성신문

33살 여성신문, 새로운 세상으로 다시 함께… ▶ 3면

성범죄 저질러도 교도소에서 ‘19금 잡지’ 본다고? ▶ 6면

존리 대표 “여성인재 활용 못하는 한국…군대 갖고 싸울 땐가” ▶ 8면

문장은 짧게, 영어 줄이고 맞춤법 지켜야 ▶ 11면

[만남]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김나옥 교장 세상 속에서 자신의 꿈 찾아요▶ 5면

[인터뷰] 2020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수상자 정정엽 화가 ▶ 15면

비건 맛집 지하철 2호선에 다 있다 ▶ 18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