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현장] “혐오에 편승해 권력을 탐하는 정치권” 백래시 규탄시위 ‘해일’
[W현장] “혐오에 편승해 권력을 탐하는 정치권” 백래시 규탄시위 ‘해일’
  • 함나영 콘텐츠 에디터
  • 승인 2021.08.31 18:44
  • 수정 2021-08-31 19: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적 혐오에 편승해 권력을 탐하는 정치권을 규탄한다!"

전국 릴레이 백래시규탄시위 단체 '해일'은 지난 7~8월 두 달 간 전국 각지에서 여성혐오의 심각성을 알리고 정치권의 대응을 비판하는 집회를 이어왔다. 

8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마지막 시위와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국 릴레이 백래시규탄시위 단체 '해일'의 메세지]

김주희 대표
"여성 없는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지인영 공동대표
 "혐오는 전략이 될 수 없으며 정치가 되어서는 더욱 안 된다"

이효린 시민 자유발언
"여성혐오를 비판하는 일인 시위를 했더니 욕설과 폭언, 스토킹, 물총 세례까지 겪어야 했다"

 

여성신문TV 유튜브 채널에서 보기: https://youtu.be/70Ptv6Gm5Vs

사진, 영상: 홍수형 기자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