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 인권캠프



원불교 인권위원회는 2월 9일, 10일 서울 우이동 봉도수련원에서 청소년 인권캠프를 연다.



캠프는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인식하고 미래의 주역으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세계 인권역사 영화관람, 청소년 인권특강, 인권침해 방지 및 치유 프로그램, 평화 인권지킴이 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는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5천원. 문의) 02-813-3326



환경부, 환경교육 프로그램 DB개발



환경부는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이 인터넷 검색을 통해 환경 관련 교육자료를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



DB는 현재 약 500여개의 국내외 환경교육 활동자료가 주제별, 활동대상별, 관련교과별, 활동소요시간, 활동장소별로 구분, 키드(KEED, Korea Environmental Education Database)라는 약칭으로 불리는 웹 사이트(http://www.keed.net)에 실려 학교의 교사는 물론 많은 환경단체에게 손쉽게 원하는 자료를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