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메일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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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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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사소한 부분에서도 철저하다. 또 양식은 내용을 결정한다. 프로페셔널을 지향하는 커리어우먼들을 위해 몸에 익혀야 할 비즈니스 매너 팁을 차례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





메시지는 제목에서 알수 있게

첨부 파일은 가급적 삼가해야




▲전달할 메시지는 제목에서 부각하라



제목에 <필독> <비업무성> <긴급> 등 중요도를 붙이거나 내용을 알 수 있게 쓴다.



▲발신인은 서두에서 밝혀라



누가 보낸 것인지를 알기 위해 본문 전체를 헤매는 수고를 덜어준다.



▲줄 간격을 넓혀라



가로길이는 한 줄의 글자 수를 35자(영문 70 character) 정도로 정해 늘어지지 않도록 하고 단락에 따라 한 줄씩 빈 공간을 주면 읽기가 수월하다.



▲to(수신)와 cc(참조)의 용도는 구분하라



수신이냐 참조냐에 따라 읽는 사람도 중요도를 달리한다. 따라서 내용의 관계 정도에 따라 수신과 참조 용도를 구분지어 메일을 보내는 것이 좋다.



▲메일에 시각효과를 주라



글자의 폰트, 색깔, 크기, 굵기를 강조하거나 표, 그림을 활용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다.



▲용량은 최소화하라



내용은 파일로 첨부하지 말고 본문에 직접 쓰고, 그림파일은 jpg 등 용량이 작은 파일로 바꿔 주고, 큰 용량의 파일은 압축해 E-메일을 보내면 수신인이 받기 쉽다.



▲회신(reply)메일과 새 메일을 구분하라



의사소통을 위해 이전 문서가 필요하지 않는 한 회신보다는, 새로운 메일이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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