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제1651호] ‘탈브라’ 바람이 분다 外
[여성신문 제1651호] ‘탈브라’ 바람이 분다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1.06.24 15:32
  • 수정 2021-06-24 15: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신문
ⓒ여성신문

새 대법관 또 ‘서오남’… 후보 17명 중 여성 2명뿐 ▶ 2면

잊혀진 영웅 ‘참전 여군’… “기 세다” 편견에 참전 사실 쉬쉬 ▶ 3면

1950년 6월 25일 전쟁이 격화되자 평범한 여성들도 전쟁터로 향했다. 이들 역시 전장에서 목숨을 걸고 몸을 바쳤음에도 아무 조명도 받지 못했다. 참전했던여성들의 평균 나이는 90세를 넘어가는데 이들의 여성 영웅의 공적은 여전히 묻혀 있다. 국가 차원에서 이들을 찾고, 업적을 알리고 보훈하는 예우도 부족하다.  ⓒ여성신문
1950년 6월 25일 전쟁이 격화되자 평범한 여성들도 전쟁터로 향했다. 이들 역시 전장에서 목숨을 걸고 몸을 바쳤음에도 아무 조명도 받지 못했다. 참전했던 여성들의 평균 나이는 90세를 넘어가는데 이들의 여성 영웅의 공적은 여전히 묻혀 있다. 국가 차원에서 이들을 찾고, 업적을 알리고 보훈하는 예우도 부족하다. ⓒ여성신문

[대선 주자 인터뷰] 원희룡 제주도지사 “개혁과 행정 경험 융합이 내 강점” ▶ 5면

여성주의 관점으로 본 고전...정답 찾기보다 틀 깨는 상상을 ▶ 9면

[방방곡곡 360°] 얼기설기 삐죽삐죽 전봇대, 보기만 해도 아찔 ▶10면

환경호르몬 가득한 종이 영수증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15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