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6개 대학, 2023학년도 신입생 40% 이상 정시모집
서울 16개 대학, 2023학년도 신입생 40% 이상 정시모집
  • 김규희 기자
  • 승인 2021.04.29 14:37
  • 수정 2021-04-29 14:3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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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29일 2023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 발표
서울대 40.1%·연세대 40.1%·고려대 40% 정시모집
서울 소재 16개 대학의 2022·2023학년도 대입 수능·학생부전형 비율(단위: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서울권 주요 16개 대학이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르는 2023학년도 대학입학 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위주 전형인 정시모집으로 신입생을 40% 이상 선발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은 대학입학 전형위원회를 열고 전국 198개 회원대학의 2023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주요 16개 대학의 수능 위주 정시 비율은 모두 40% 이상으로 확대된다.

대교협에 따르면 교육부가 정시 확대를 권고한 16개 주요 대학의 수능전형 비율은 전년(37.9%) 대비 2.68%P 늘어난 40.58%로 집계됐다.

구체적 비율은 건국대 40.0%, 경희대 40.1%, 고려대 40.0%, 광운대 40.0%, 동국대 40.0%, 서강대 40.4%, 서울대 40.1%, 서울시립대 45.9%, 서울여대 40.0%, 성균관대 40.1%, 숙명여대 40.0%, 숭실대 40.0%, 연세대 40.1%, 중앙대 40.0%, 한국외대 42.6%, 한양대 40.0%로 집계됐다.

앞서 교육부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의 입시 비리 의혹이 불거지자 대입 공정성을 강화하겠다며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 16개 대학의 정시 수능 위주 전형 비율을 2023학년도까지 40%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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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1-04-29 20:32:33
2차대전이전 세계지배세력 서유럽.교황윤허資格작용되면 가능한현실.패전국 일본 잔재니까 주권.자격.학벌없이 100서울대,국시110브[연세대>고려대]로살고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나 Royal서강대(성대다음예우)위로 점프不認定.대중언론통해 자격없는힘뭉쳐 이미지창줄수준.태학.국자감(北京大),볼로냐.파리대資格.

http://blog.daum.net/macmaca/733

macmaca 2021-04-29 20:31:27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헌법(을사조약.한일병합 무효, 대일선전포고),국제법, 교과서(국사,세계사)를 기준으로, 일제강점기 잔재를 청산하고자하는 교육.종교에 관심가진 독자입니다.Royal성균관대(국사성균관자격,한국 최고대),서강대(세계사의 교황윤허반영,성대다음Royal대)는 일류.명문끝.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자격뒤에서 왜구서울대극복은 서강대 학구파가유일.2차대전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