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겨울방학 특집 과학 이벤트



■과학 체험학습 교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은 과천 서울대공원 내 정보통신체험관 'IT월드'에서 오는 1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생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과 과학 관련 체험학습 교실을 개설한다. 이번 체험학습 교실은 IT월드 전시물 견학과 연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문의) 02-2105-4443∼4, www.itworld.or.kr



■2003 크리스마스 과학 콘서트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는 겨울방학과 연말을 맞는 청소년과 교사를 위해 색다른 극장식 과학강연을 마련했다. 주제는 '과학과 미래, 그리고 삶'이며 일시는 26일부터 28일까지다. 26일 2시부터 3시 40분까지 이윤우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장의 '나의 꿈, 반도체 챔피언'이란 강연과 '로켓 소년, 꿈을 이루다' 공연이 있다. 4시 10분부터 5시 50분까지는 윤송이 아이더덴닷컴 이사의 '영화 속의 인공생명'강연과 공연 등 28일까지 각각 다른 내용의 강연이 준비됐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이공계 진학상담, 청소년 무료 적성검사, 과학독서인증제 경품 이벤트 등이 있다. 문의) 02-559-3841



■바이오 사이언스 캠프



과학을 찾는 사람들에서는 과학 캠프를 마련했다. 기간은 1월 5일부터 7일까지며 내용은 인체의 신비를 찾아서, 생체실험, 기타 과학 활동 및 인성 계발 프로그램 등이 있다.

문의) 02-933-1779, 02-3445-6828



푸름이 겨울환경캠프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생명의 땅, 부안에서 에너지 생태학교를 연다. 대상은 초등학생 1∼6학년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위도 및 부안의 생태문화체험, 겨울 숲과 바다, 새와 파도소리 만나기, 움직이는 태양에너지 학교,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 만들기 등이 있다.

문의) 02-735-7000



연말, 아동 그림책 집중 조명



연말이 다가오면서 아동잡지들이 잇따라 그림책 동네를 집중 조명했다. 작가들과 출판 기획자들이 그림책 현장에서 느낀 고충과 열망이 담긴 글도 있고 그림책의 성과를 되짚어보면서 2004년을 준비하는 성찰의 목소리도 담겨 있다.



계간지 <창비어린이> 겨울호는 그림책 현장이 “작가들의 꾸준한 도전과 각성, 그리고 독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특집으로 그림책 좌담과 비평을 실었다. 어린이 서평 월간지 <열린어린이> 12월호는 '우리 어린이 문학의 너른 지평을 바라며'란 특집에서 그림책 장르의 유형 및 특징, 그림작가의 애환을 담았다. 본격 문예지 <어린이문학>은 그림작가의 생생한 창작과정을, '동화 읽는 가족'은 겨울방학 추천 그림책 7권을 발표했다.



케이스 아카데미 설립



㈜케이스가 인터넷 입시학원인 '케이스 아카데미 (www.caseacademy.co.kr)'를 설립했다. 언어영역 서한샘, 수리영역 김삼용, 외국어영역 최병문 등 1백여 명의 국내 유명 강사진이 강의한다. 케이스는 최근 입시전략, 교재 집필, 강의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케이스 수능연구회도 함께 발족했다.



동김성혜 기자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