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스스로 공부 습관…맞춤 공부로 수학에 자신감을
[202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스스로 공부 습관…맞춤 공부로 수학에 자신감을
  • 현정석 객원기자
  • 승인 2021.02.19 14:19
  • 수정 2021-02-19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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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수상 수학프랜차이즈 부문 한솔플러스 | 한솔플러스수학교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
사진 확인 ⓒ한솔플러스수학교실

한솔플러스의 한솔플러스 수학교실이 2021년 제16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 브랜드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받아 올해로 12회째 수상하게 됐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우등생을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한솔교육이 기획·개발한 초중등 전문 수학 교육 전문 브랜드다.

고등학생 중 수학을 포기한 학생들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유아기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많은 시간과 큰 비용을 수학 공부에 쏟아 붓는데도 수학 포기 학생이 늘어나는 것은 올바른 수학 공부 방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학습 태도를 습관화해야 하지만 초기 습관 형성이 어려울 수 있다.

이를 위해 부득이한 경우 학교나 학원, 학습지 등 일방적 강의보다는 학생 스스로 할 수 있는지, 개인의 실력수준과 학습량 등 맞춤 학습, 오답 체크 및 철저한 피드백 학습이 이뤄지는 등 기준을 가지고 선택해야 한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은 주 5일 학습으로 운영하고 있다. 학력진단평가 시스템을 통해 학생의 현재 학습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단원별, 영역별로 학습시작점을 판정하고 있다.

이후 초등 개념서인 개념플러스와 중등 모든 교재에는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 개념 설명이 수록돼 학생이 스스로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자기 주도학습에 역점을 두고 있다.

학생이 매일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개개인의 학습 레벨에 맞춰 ‘나만의 맞춤 문제지’로 문제를 풀면서 수학 문제 풀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틀린 문제만 따로 모아 반복해서 풀고 유사한 문제 유형으로 완벽 이해를 돕는 오답노트 시스템을 통해 성적 향상과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은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서술형, 논술형 평가에 대비한 ‘4단계서술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초등학생의 경우 중간,기말고사가 없어지는 대신 중학교에서도 학교장 재량에 따라 서술평 평가나 실생활에서 쓰이는 수학적 개념을 묻는 활동 중심 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업계 최초로 출시된 ‘한솔수리논술교실’은 학생들이 실생활과 융합 소재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수학적 개념을 접하며 수학적 글쓰기와 토론 활동을 통해 수학적 독해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주1회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토론식 수업 모델을 구축해 차별화된 장기 학습 전략 프로그램으로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는 중이다.

검증된 학습시스템과 10여 년간 축적된 사업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에 15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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