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진흥법 제정 총력
환경교육진흥법 제정 총력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7-3.jpg





사단법인 그린훼밀리운동연합은 지난 25일 '환경교육진흥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환경교육진흥법 최종안을 내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희 총재(사진)는 지난 2001년 10월 국회 환경포럼과 한국 환경교육학회가 공동 주최한 '환경교육진흥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재정확보에 대해 제안한 바 있으며 올해 7월에는 고건 국무총리에 각부서간 협의와 조정을 부탁했다. 박 총재는 각 부처 실무자들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에서 “큰 예산이 소요되지 않는 만큼 각 부처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의 주제발표를 맡은 정의여자중 고래억 교감은 환경교육법의 빠른 제정과 교육부나 교육청 단위의 담당부서 설치를 강조했다. 또 정부와 민간의 연구지원체제 강화와 학교교육과정내 전문 환경교사 양성, 환경교과 필수를 강조했다.



교육인적자원부 이경복 학교정책과장, 기획예산처 김화동 기금총괄과장, 환경부 고형필 민간협력과장 등 각 부처 실무자들은 환경교육의 의무교육화, 교사 연수를 통한 환경 교육 병행 등을 제안했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올해 내 법안이 반드시 통과돼야 하며 환경부 예산안에 환경교육진흥법안에 필요한 예산이 확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선희 기자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주)여성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