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부산 도시고속도로서 음주운전…면허취소 수준
20대 남성 부산 도시고속도로서 음주운전…면허취소 수준
  • 김규희 수습기자
  • 승인 2021.01.22 08:58
  • 수정 2021-01-22 0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2일 술에 취해 부산 도시고속도로에서 운전한 20대가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뉴시스·여성신문

술에 취해 부산 도시고속도로에서 운전한 20대 남성이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부산 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21일 오후 9시 30분께 음주 상태로 차를 몰고 부산 금정구 서동에서 출발해 동구 초량동까지 도시고속도로 20km 구간을 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음주 운전이 의심되는 투싼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영주삼거리 부근에서 대기하다 A씨를 검거했다.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