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제1629호] 여성가족부, 부총리격으로 위상 높여야 外
[여성신문 제1629호] 여성가족부, 부총리격으로 위상 높여야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1.01.21 13:55
  • 수정 2021-01-21 1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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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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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출범 20주년을 맞아 국회, 시민사회단체, 학계 등에 새로운 20년을위한 의견을 들었다. 전문가들은 여가부가 20년간 일군 성과를 되돌아보며 앞으로 시대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변화를 촉구했다. 예산·인력이 가장 적은 ‘미니부처’라는 한계를 넘어서려면 여가부 뿐 아니라 전체 정부부처가 성평등을 실질적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부처의 권한·역량 강화와 청와대의 관심과 의지도 여가부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중요한요소라는 지적이다. 성평등정책 추진체계 강화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도 시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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