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현장] "아이는 소모품도 제품도 아닙니다"
[W현장] "아이는 소모품도 제품도 아닙니다"
  • 김도해 PD
  • 승인 2021.01.19 19:17
  • 수정 2021-01-19 1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혼모 단체, '정인이 사건' 관련 대응 개선 촉구

 

인트리 등 미혼모·한부모단체, 입양인단체 및 아동인권단체는 16개월 입양 아동이가 학대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18일 오후 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는 물건이 아니다"라며 정부에 책임있는 태도를 요구했다. 

 

►관련기사 : 문 대통령 ‘입양 취소·교체’ 발언 파문...시민단체 “아이는 소모품 아냐”

►여성신문TV 바로가기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