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500명대 유지... 내일 오전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나흘째 500명대 유지... 내일 오전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1.15 21:10
  • 수정 2021-01-15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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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홍수형 기자
1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홍수형 기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6일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새해 들어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했지만, 여전히 500명대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현행 거리 두기 단계는 더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13명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1241명으로 밝혔다. 이 중 국내 발생은 484명, 해외유입은 29명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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