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앞 눈은 우리가 치워요”
“우리 집 앞 눈은 우리가 치워요”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1.13 14:49
  • 수정 2021-01-13 19: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갑작스런 폭설이 내린 1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 아파트 인근에서 제설작업 인력부족으로 아이들도 함께 제설 도움을 주고 있다. ⓒ홍수형 기자
갑작스러운 폭설이 내린 1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샛별마을 우방아파트 거주 어린이들이 함께 제설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갑작스러운 폭설이 내린 1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샛별마을 우방아파트 거주 어린이들이 함께 제설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8시경 중부지방 최대 5cm 폭설로 제설작업을 하기에 인력이 부족해 관리소 사무실은 주민들에게 도움 요청 방송을 했다. 그러자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나와서 삽과 빗자루를 이용해 제설작업을 적극 참여했다.

아이들은 "방송이 두 번이나 나와서 관리소 직원분들 힘도 되어드리고 내일 출근하는 주민분들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나왔다"며 제설작업을 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