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선동 "서울에 주택 80만 호 공급" 공약 발표
국민의힘 김선동 "서울에 주택 80만 호 공급" 공약 발표
  • 전성운 기자
  • 승인 2021.01.12 19:00
  • 수정 2021-01-12 19:0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김선동 전 사무총장 ⓒ뉴시스
국민의힘 김선동 전 사무총장 ⓒ뉴시스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김선동 전 사무총장이 10년간 총 80만 호의 주택을 서울에 공급하겠다는 부동산 공약을 발표했다.

김 전 총장은 12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주택 75만 호와 5∼10년간 '반값 전세'를 보장하는 신혼주택 5만 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경부선·경의중앙선 등 서울시내 철도 지하화, 서울에 흩어진 차량기지 이전 등을 통해 총 5만 호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10년 이상 장기보유 주택(실거주 5년 이상)은 양도세를 80%까지 감액하고, 15년 이상 주택(실거주 10년 이상)의 경우 전액 감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Eunlan Kim 2021-01-13 13:45:07
역시김선동! 서울시장은 김선동이 답이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