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제1627호] 아동학대 방치한 경찰 인권감수성 키워야
[여성신문 제1627호] 아동학대 방치한 경찰 인권감수성 키워야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1.01.07 14:06
  • 수정 2021-01-07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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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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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사건(이하 박원순 사건) ‘2라운드’가 시작됐다. 경찰은 167일 간의 조사에도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공을 넘겼다.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중앙지검과 직권조사를 마친 국가인권위원회가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힐 열쇠를 쥐었다. ⓒ여성신문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사건(이하 박원순 사건) ‘2라운드’가 시작됐다. 경찰은 167일 간의 조사에도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공을 넘겼다.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중앙지검과 직권조사를 마친 국가인권위원회가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힐 열쇠를 쥐었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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