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정부가 사형선고 받은 낙태죄 부활시켜...국회가 낙태죄 폐지에 힘 실어야"
[현장에서] "정부가 사형선고 받은 낙태죄 부활시켜...국회가 낙태죄 폐지에 힘 실어야"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11.27 12:20
  • 수정 2020-11-28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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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기자회견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이 '낙태죄 전면 폐지 외의 다른 대안은 없다' 기자회견을 열고 피켓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이 '낙태죄 전면 폐지 외의 다른 대안은 없다' 기자회견을 열고 피켓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모낙폐)이 '낙태죄 전면 폐지 외의 다른 대안은 없다' 기자회견을 열었다. 

모낙폐는 "헌법불합치 판결로 사형선고 받은 낙태죄를 부활시킨 정부안에 대해 명확히 반대하고, 낙태죄 폐지안에 힘을 실어주는 국회의 역할을 강력히 요구한다"며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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