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여성교류협회, 창립 4주년 기념식·특별강연회 열어
국제여성교류협회, 창립 4주년 기념식·특별강연회 열어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0.11.19 19:28
  • 수정 2020-11-20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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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여성교류협회 한국본부
ⓒ국제여성교류협회 한국본부

 

국제여성교류협회 한국본부(WKIC, 공동대표 김정숙·이민지)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에서 ‘창립 4주년 기념식 및 특별강연회’를 열었다.

기념식에는 이연숙 전 정무2장관, 오양순 전 국회의원,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 등을 비롯한 국내여성단체 지도자와 WKIC 회원, 김선동 전 의원, 정세욱 명지대 명예교수 등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소그룹 활동을 통해 회원들에게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강사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이춘근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가 미국대선, 동북아 그리고 한반도를 주제로 최근 치러진 미국대선의 진행과정과 의의를 짚어보고 대선 이후 동북아 정세와 한반도에 끼칠 영향을 분석했다.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둔 국제 여성단체(Welcome Clubs International·WCI)의 한국본부인 국제여성교류협회(WKIC)는 여성의 국제적 이해증진과 역량강화를 위해 2016년 9월에 창립해 특별강연회와 간담회, 역사문화탐방, 한지회화, 영어스피킹교육 등의 소그룹활동과 한국 주재 대사 부인들과의 간담회, 주한 대사관 방문 프로그램 등 여성의 국제적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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