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을 지켜보며] 김광희 뉴욕 가정상담소 설립자
[미국 대선을 지켜보며] 김광희 뉴욕 가정상담소 설립자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0.11.10 19:38
  • 수정 2020-11-11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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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희 뉴욕 가정법률상담소 설립자
김광희 뉴욕 가정상담소 설립자.

1920년 여성의 참정권이 합법화된 지 100주년이 되는 올해 조 바이든과 카멀라 해리스의 당선은 많은 젊은이들에게 미국인이라는 자부심을 줍니다.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은 이민자의 딸로서 이 자리에 올라 오기까지 그리고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인간적 승리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들의 리더쉽을 통해 미국의 본래 모습인 'United stated of America'를 찾을 것입니다. 

 

*지난 11월 3일 실시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됐다. 미국에서 거주하며 대선을 지켜본 한인 여성들에게 소감과 바람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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