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2주년 축하메세지]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창간 32주년 축하메세지]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0.11.09 18:21
  • 수정 2020-11-09 18: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국회 정무위원장을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을 국회의원 윤관석입니다. 여성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1988년 창간에 힘을 모아주신 1000여명의 주주분들과, 세상의 절반인 여성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신 임직원 및 기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여성신문은 대한민국 유일 여성 정론지로서 글뿐만 아니라, 미래의 여성지도자상, 양성평등문화상 등 여러 인재 발굴 사업을 통해 지난 32년간 끊임없이 세상을 변화시켜 왔습니다. 헌신과 진정성으로 묵묵히 한 길을 걸어오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여성신문이 성평등 공정 사회를 위한 길을 환희 비추는 등불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저 또한 여성신문이 비추어줄 성평등 공정사회의 길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