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2주년 축하메시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창간 32주년 축하메시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김서현 기자
  • 승인 2020.11.06 15:50
  • 수정 2020-11-06 15: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을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으로 모으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영선입니다.

대한민국 최초 여성 정론지 '여성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0년 넘는 세월 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성평등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신 여성신문사 발행인과 기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성신문은 여성의 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날카로운 목소리를 내는,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귀중한 언론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국회에서 더 많은 여성이 각종 선거의 후보로 나설 수 있게 하는 <남녀동수법>을 발의하고 여성 의정 대표로 활동하면서 여성신문과 오랜 인연이 있습니다.

괴테의 『파우스트』 마지막 구절은 '세상은 여성다움이 이끌어간다'입니다. 세상에는 아직도 여성에 대한 차별이 존재하고, 여성들은 유리 천장을 깨기 위해 두 배, 세 배의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제 포스트 코로나,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그 노력이 결실을 맺어 여성스럽고 섬세한 감성과 창의성이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기업 범위 확대, 여성기업 전용펀드 조성 등 더 많은 여성들이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하며 여성경제인들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여성기업 중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다하겠습니다.

여성신문, 앞으로도 늘 여성과 함께하는 참 언론이 되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