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희 서울시의원, ‘젠더문화와 자치분권’ 온택트 토론회 열어
유정희 서울시의원, ‘젠더문화와 자치분권’ 온택트 토론회 열어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0.10.24 17:00
  • 수정 2020-10-24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4)은 더불어민주당 관악을 지역위원회와 함께 21일 ‘젠더문화와 자치분권’ 온택트 토론회를 열었다. 관악구 광신예술고등학교 방송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 채널 유정희TV와 페이스북으로 생중계 됐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공모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서울 관악구을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의 축사와 유정희 시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안양대학교 서정미 교수의 발제와 참석자들의 토론으로 이어졌다.

유정희 시의원은 인사말에서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관계를 해석하여 여성이 어떻게 사회활동을 할 것인지 논의하는 모든 것이 젠더 문화”라며 “최근 여성의 정치적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여성 중심 정치가 바꿀 사회는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토론은 반드시 필요하며 토론회을 통해 이전보다 더 굳건한 여성연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관악 광역의원 중 유일하게 여성 의원이다. 유 의원은 이번 온택트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지역에서 더 많은 여성 정치인들이 활동 할 수 있도록 당과 지역위원회와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