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성폭력 사건' 100일... "2차 피해 멈춰져야 한다"
'박원순 시장 성폭력 사건' 100일... "2차 피해 멈춰져야 한다"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10.15 17:02
  • 수정 2020-10-21 13: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단체 288개 모인 박원순 성폭력사건 공동행동 출범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서울도서관 앞에서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은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출범 우리는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간다' 기자회견을 열고 우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이 15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서울도서관 앞에서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출범 우리는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간다' 기자회견을 열고 우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288개 여성단체 연대체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울도서관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재발을 막기 위해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공동행동은 앞으로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의 진상규명 △지방자치단체 권려 견제 및 성평등 민주주의 △직장 내 성희롱 성차별 문화 근절 등을 목표로 활동하겠다고 알렸다.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서울도서관 앞에서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은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출범 우리는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간다'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서울도서관 앞에서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은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출범 우리는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간다' 기자회견을 열고 한 활동가는 '철저한 진상규명'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있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