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죄는 여성이 겪는 문제... '태아 생명'만 부르짖지 마라"
"낙태죄는 여성이 겪는 문제... '태아 생명'만 부르짖지 마라"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10.14 19:14
  • 수정 2020-10-14 19:1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은 '낙태죄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천주교 신자'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수형 기자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은 '낙태죄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천주교 신자'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수형 기자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은 '낙태죄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천주교 신자' 기자회견을 열었다. 

총 1015명의 천주교 신자들이 낙태죄 전면 폐지 촉구 선언에 참여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민수 2020-10-25 16:11:37
Baby lives seriously matter ㅜㅡㅜ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