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제1612·1613호] ‘피해자 총공격’ 나선 박원순 지지자들 外
[여성신문 제1612·1613호] ‘피해자 총공격’ 나선 박원순 지지자들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0.09.24 12:04
  • 수정 2020-09-24 1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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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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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은 받고 장녀·차남은 못 받는 가족수당 ▶2면

[만남] 정미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정책자문위원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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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는 돈이 되는 ‘산업’이다. 정미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이하 전국연대) 정책자문위원은 이것이 성 매매 이슈가 정책 변방에 묻혀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않는 이유라고 했다. 그 는 올해로 20년째 반성매매운동 맨 앞 줄에서 “성매매는 젠더기반 여성폭력 문제”라고 외치고 있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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