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들 '분류작업 거부' 철회
택배기사들 '분류작업 거부' 철회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09.18 16:28
  • 수정 2020-09-18 16: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 오후 서울 시내의 택배 기사가 쌓여 있는 택배 박스들을 정리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18일 오후 서울 시내에서 택배기사가 쌓여 있는 택배 박스들을 정리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업무 과중을 호소하며 택배 분류작업 거부를 선언했던 택배기사들이 정부의 인력 충원 약속에 따라 하루 만에 입장을 철회했다. 추석 택배 배송 차질은 피할 수 있게 됐다.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18일 입장문을 통해 "각 택배사와 대리점에 분류작업 인력 투입에 따른 업무 협조 요청을 하고 오는 23일부터 출근 시간 조정할 계획이다"라고 발표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