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올해 첫 태풍 '장미'... 전국 강풍 비바람
[날씨] 올해 첫 태풍 '장미'... 전국 강풍 비바람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08.10 17:12
  • 수정 2020-08-10 1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시민들은 비를 피하기 위해 발걸음을 빠르게 옮기고 있다. ⓒ홍수형 기자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시민들은 비를 피하기 위해 발걸음을 빠르게 옮기고 있다. ⓒ홍수형 기자

기상청은 10일 기상청은 전국이 흐리고 강한 비가 오겠다. 새벽까지 서울,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는 돌풍과 천둥, 벼락 동반해 집중 호우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장마는 집중호우로 인해 9년 만에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태풍 5호 '장미'의 영향이 더해져 이번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태풍 5호 '장미' 영향으로 10일 오전 강원 남부지역에 최대 12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오전 11시 기준으로 서귀포 동남동쪽 약 121km 해상에서 시속 40km로 북동진하고 오후 3시경 경남 통영 인근 남해안에 상륙해 오후 9시경 울릉도 인근 해상을 지나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11일까지 강수량은 남부와 제주 지역은 100~200mm 이상, 중부는 50~100mm 이상, 강원도는 30~80mm 가량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