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최대 규모 수준 높은 온라인 수업
[제22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최대 규모 수준 높은 온라인 수업
  • 조혜승 기자
  • 승인 2020.08.01 13:10
  • 수정 2020-08-01 0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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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연속 수상 사이버대학교 부문
한양사이버대학교 | 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 전경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강의가 시행되며 대학교육의 새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한양사이버대가 대학교육의 변곡점을 만들고 있다. 비싼 등록금과 끊기는 온라인 강의, 경험 부족한 교수진이 보여주는 오프라인 대학 교육의 흐름을 바꿔나가고 있어서다.

한양학원이 설립한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우승)는 올해 11개 학부, 39개 학과에 재적생 1만6400명(지난해 공시 기준) 국내 21개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2010년 국내 최초로 개원한 한양사이버대학원 석사과정은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 재적생 893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원 중 최대 규모로 성장했다. 2002년 개요 이래 18년 이상 학생중심형 시스템 개발 등 학교 차원에서 지속적인 투자를 한 결과다.

한양사이버대는 올해 1학기부터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학업 적응을 위한 ‘학업코칭 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입학 후 개인별 학업 코치가 배정돼 카카오톡과 MMS(전화, 문자) 등을 통해 학업에 필요한 다양한 도움을 줌에 따라 학생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한양사이버대 재학생들은 졸업 전 산학협력을 맺은 삼성, LG 등 국내 유수 기업과 서울시, 행안부, 군 등 600여 개 기관에서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다. 실무에 강한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의 목표 아래 사이버대학이 가진 일,학습 병행제도 장점을 살려 취업 나간 학생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는 장점으로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학생들의 입학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다. 또 졸업생들 역시 국내 유수 명문 대학원으로도 활발하게 진학하고 있다. 2019년 기준 약 2890명이 한양대 대학원,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등 대학원에 진학했는데 전체 졸업생 중 10%에 해당하는 비중이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 2020학년도 2학기 1차 신·편입생 입시모집에서 정원 내 전형 기준 1088명 정원에 1923명이 지원해 평균 1.7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한양사이버대는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2020학년도 2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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