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제1601호] 범죄자가 감사한 나라 “대한민국 참을 수 없다” 外
[여성신문 제1601호] 범죄자가 감사한 나라 “대한민국 참을 수 없다”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0.07.09 17:04
  • 수정 2020-07-09 1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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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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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가 지난 6월 5일 개원했다. 87년 민주화 체제 이후 처음 여당이 18개 상임위원장을 도맡았고, 1야당인 미래통합당의 반발로 야당 몫 국회부의장이 공석인 채로 파행 운영되고 있지만 젠더 정치의 관점에서는 역사적으로 기록할 만한 출발이다. 4선의 김상희 의원이 첫 여성 국회부의장으로 선출되어, 제헌국회 이후 처음으로 국회의장단에 여성 의원이 등장했다. 상임위원장 가운데도 5명이 여성. 27.8%다. 국회 의석 수 대비 여성 의원 비율은 19%로 아직 조직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임계점에 못 미치는 현실임을 감안하면, 김상희 부의장 등 국회 여성 리더십의 확대가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여성신문
제21대 국회가 지난 6월 5일 개원했다. 87년 민주화 체제 이후 처음 여당이 18개 상임위원장을 도맡았고, 1야당인 미래통합당의 반발로 야당 몫 국회부의장이 공석인 채로 파행 운영되고 있지만 젠더 정치의 관점에서는 역사적으로 기록할 만한 출발이다. 4선의 김상희 의원이 첫 여성 국회부의장으로 선출되어, 제헌국회 이후 처음으로 국회의장단에 여성 의원이 등장했다. 상임위원장 가운데도 5명이 여성. 27.8%다. 국회 의석 수 대비 여성 의원 비율은 19%로 아직 조직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임계점에 못 미치는 현실임을 감안하면, 김상희 부의장 등 국회 여성 리더십의 확대가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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