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자 보호 미흡… 스토킹 처벌법 제정 시급"
"스토킹 피해자 보호 미흡… 스토킹 처벌법 제정 시급"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07.08 09:28
  • 수정 2020-07-08 09: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일 스토킹범죄 처벌법 제정 촉구 토론회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춘숙 더불어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춘숙 더불어민주당의원은 '죽어야 끝나는 스토킹 범죄 미리 막을 수 없나' 스토킹범죄처벌법 제정촉구 토론회를 열고 기념 사진 촬영중이다. ⓒ홍수형 기자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죽어야 끝나는 스토킹 범죄 미리 막을 수 없나' 스토킹범죄처벌법 제정촉구 토론회를 열고 기념 사진 촬영중이다. ⓒ홍수형 기자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죽어야 끝나는 스토킹 범죄 미리 막을 수 없나' 스토킹범죄처벌법 제정촉구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상희 국회부의장, 윤호중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혜연 프로바둑기사, 정재흔 여성의당 경남도당 공동위원장,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이수연 한국여성변호사회 공보이사,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처장, 김지선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재일 국회 입법조사처 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보, 김진우 법무부 검찰국 형사법제과 검사, 이은구 경찰청 생활안전국 여성안전기획과 강정폭력대책계장 등이 참석했다.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춘숙 더불어민주당의원은 '죽어야 끝나는 스토킹 범죄 미리 막을 수 없나' 스토킹범죄처벌법 제정촉구 토론회를 열었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춘숙 더불어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춘숙 더불어민주당의원은 '죽어야 끝나는 스토킹 범죄 미리 막을 수 없나' 스토킹범죄처벌법 제정촉구 토론회를 열고 조혜연 프로바둑기사는 발언중이다. ⓒ홍수형 기자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죽어야 끝나는 스토킹 범죄 미리 막을 수 없나' 스토킹범죄처벌법 제정촉구 토론회를 열고 조혜연 프로바둑기사는 발언중이다. ⓒ홍수형 기자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춘숙 더불어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춘숙 더불어민주당의원은 '죽어야 끝나는 스토킹 범죄 미리 막을 수 없나' 스토킹범죄처벌법 제정촉구 토론회를 열고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발언중이다. ⓒ홍수형 기자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토킹범죄처벌법 제정 촉구 토론회에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발표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