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거제씨월드 폐쇄 촉구... "돌고래가 서핑보드인가"
시민단체, 거제씨월드 폐쇄 촉구... "돌고래가 서핑보드인가"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06.26 14:30
  • 수정 2020-06-26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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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동물권행동 카라가 '동물학대 시설, 거제씨월드 폐쇄하라'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수형 기자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동물권행동 카라가 '동물학대 시설, 거제씨월드 폐쇄하라'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 중이다. ⓒ홍수형 기자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동물권행동 카라 포함 10개의 단체가 '동물 학대 시설, 거제씨월드 폐쇄하라'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지연 동물해방물결 활동가는 “인간이 동물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해온 것이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지만, 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며 “돈을 덜 주면 먼 곳에서, 더 주면 올라탈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시셰퍼드 코리아, 동물권행동 카라, 김상철 동물자유연대 활동가, 이지연 동물해방물결 활동가,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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