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 인도대사, 여경협 방문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 인도대사, 여경협 방문
  • 조혜승 기자
  • 승인 2020.05.29 10:06
  • 수정 2020-05-29 1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스리프리야 란가나탄(Sripriya Ranganathan) 주한 인도대사가 내방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리프리야 란가나탄(Sripriya Ranganathan) 주한 인도대사와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스리프리야 란가나탄(Sripriya Ranganathan) 주한 인도대사가 내방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27일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인도대사와 한․인도 여성기업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윤숙 회장은 “여경협은 여성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을 비롯하여 창업, 일자리, 판로 등 다양한 여성기업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한-인도 여성기업인의 성장과 발전, 상호협력 확대를 위해 협회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찾아나갈 것”라고 말했다.

스리프리야 대사는 “한국과 인도 여성경제인들간의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해 여경협과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며 “양국 여성경제인협회간 MOU체결을 시작으로 상호 방문 및 교류 확대, 산학협력 프로젝트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