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재난지원금 사용처…“당근마켓에서 알려드려요”
우리동네 재난지원금 사용처…“당근마켓에서 알려드려요”
  • 조혜승 기자
  • 승인 2020.05.27 20:13
  • 수정 2020-05-27 2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근마켓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당근마켓(대표 김용현,김재현)이 지난 26일부터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근마켓 애플리케이션의 ‘재난지원금 여기서 사용하세요’ 코너는 사용자 집 근처에서 결제할 수 있는 재난지원금 사용처를 한 눈에 보여준다. 재난지원금 사용처를 확인하려면, 당근마켓 앱을 실행 후 ‘카테고리’ 탭에서 ‘재난지원금 사용처’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가게 종류는 음식점/반찬, 빵집/카페, 뷰티/미용, 아동, 반려동물, 인테리어, 교육/학원, 병원/의료, 운동, 기타 업체까지 다양하다. 각 상점마다 가게에서 직접 등록한 간단한 정보들이 약도와 제시돼 정보를 볼 수 있다.

가게 사장님들의 재난지원금 사용처 등록도 손쉽다. 전국에서 자영업을 하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당근마켓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재난지원금 사용처 신청을 할 수 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코너에 들어가 ‘사용처 등록 배너’를 누르면 되며, 여기서 상호명, 업종, 동네선택, 상세주소, 전화번호, 간단한 업체소개, 지불수단 등을 입력하면 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