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7일 ‘코로나19가 가져온 여성일자리 위기와 도전’ 포럼 개최
서울시, 27일 ‘코로나19가 가져온 여성일자리 위기와 도전’ 포럼 개최
  • 이세아 기자
  • 승인 2020.05.20 13:20
  • 수정 2020-05-20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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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여성 일자리 위기를 진단하고, 코로나19 이후 여성 일자리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포럼을 27일 연다.

‘2020년 서울시 여성일자리 랜선포럼’ 은 이날 오후 2시 유튜브 ‘서울우먼업’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gBoqOxmyGXdsJa6G8pRIwQ)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임윤옥 한국여성노동자회 자문위원이 ‘코로나19발 여성 고용문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이지은 한양사이버대 경영정보 AI비즈니스학과 교수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미래사회 전망과 여성 일자리의 변화’에 대해 발표하고,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이 ‘코로나19 이후 서울시의 여성일자리 정책방향’에 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박관숙 서울시여성인력개발센터장, 온라인교육 기업인 ㈜유빅스컴퓨팅의 김근희 대표, 정태선 뉴스핌 공공정책부장 겸 미래전략실장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여성일자리의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한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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