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예 서대문갑 후보 "그 따위 정치는 끝났다"
신지예 서대문갑 후보 "그 따위 정치는 끝났다"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04.13 19:47
  • 수정 2020-04-13 1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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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예 서대문갑 후보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있다. ⓒ홍수형 기자
서대문갑 신지예 무소속 후보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홍수형 기자
신지예 서대문갑 후보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있다. ⓒ홍수형 기자
신지예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피켓을 들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신지예 서대문갑 후보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있다. ⓒ홍수형 기자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서대문갑 신지예 후보. ⓒ홍수형 기자
신지예 서대문갑 후보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있다. ⓒ홍수형 기자
신지예 서대문갑 후보가 유세 차량에 올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신지예 서대문갑 후보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있다. ⓒ홍수형 기자
유권자들과 촬영을 하는 신지예 후보. ⓒ홍수형 기자
신지예 서대문갑 후보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있다. ⓒ홍수형 기자
신지예 후보가 유세 트럭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선거 이틀을 앞둔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역 1, 2번 출구 앞에서 신지예 서대문갑 후보가 선거 유세를 했다.

신지예 후보는 시민들에게 "이제 대한민국에는 시민의 삶과 정치를 연결할 연결의 정치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고통을 전혀 모르고, 시민들의 삶과 단절된 그 따위 정치는 끝장내고, 기득권 정치를 다시 시민들의 손으로 돌려놓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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