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제1588호] ‘일탈계’는 왜 자기 몸을 전시하나 外
[여성신문 제1588호] ‘일탈계’는 왜 자기 몸을 전시하나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0.04.09 17:08
  • 수정 2020-04-09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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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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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가해자 처벌 받는 그날까지”… 20대 ‘시민방범대’ 떳다 ▶3면

‘N번방’ 공범들 줄줄이 반성문 제출… 감경사유 악용 우려 ▶ 3 면

8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상을 바꾼 시간이다. 석 달 전누리던 안온한 일상을 되찾기는 어려울지 모른다. 대한병원협회 코로나19비상대응본부 실무단장을 맡아 맨 앞줄에서 ‘감염병 전쟁’을 치르는 이왕준(56) 명지병원 이사장은 코로나19를 가리켜 “문명사적 전염병”이라고 명명했다. ⓒ여성신문
8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상을 바꾼 시간이다. 석 달 전누리던 안온한 일상을 되찾기는 어려울지 모른다. 대한병원협회 코로나19비상대응본부 실무단장을 맡아 맨 앞줄에서 ‘감염병 전쟁’을 치르는 이왕준(56) 명지병원 이사장은 코로나19를 가리켜 “문명사적 전염병”이라고 명명했다. ⓒ여성신문

[만남] ‘감염병 전쟁’ 선봉에 선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 4 면

‘허블우주망원경’ 30년 뒤에는 낸시 로먼이 있다 ▶12면

[영영페미동향] “선거인명부 성별 표기, 트랜스젠더퀴어의 인권 침해”▶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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