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관 현대차 작가에 양혜규
현대미술관 현대차 작가에 양혜규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0.04.07 12:27
  • 수정 2020-04-07 1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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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규 작가. ⓒ국제갤러리
양혜규 작가. ⓒ국제갤러리

양혜규 설치미술가가 MMCA 현대차 시리즈 2020의 작가로 선정됐다.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이 같이 3월 26일 밝혔다.

양혜규는 국제 동시대 미술계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2018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대통령표창)과 아시아 여성 작가 최초로 볼프강 한 미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모교인 프랑크푸르트 슈테델슐레 순수미술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MMCA 현대차 시리즈 2020’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오는 8월 29일부터 2021년 1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설치, 조각, 회화 등 양혜규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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