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소통관 앞에 설치된 의심증상자 임시격리소
국회 소통관 앞에 설치된 의심증상자 임시격리소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03.30 17:36
  • 수정 2020-03-30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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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소통관 입구에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임시격리소가 설치되어있다. ⓒ홍수형 기자
국회소통관 입구에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임시격리소가 설치되어있다. ⓒ홍수형 기자
국회소통관 입구에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임시격리소가 설치되어있다. ⓒ홍수형 기자
국회소통관 입구에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임시격리소가 설치되어있다. ⓒ홍수형 기자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입구 앞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예방하기 위해 임시격리소가 설치돼 있다. 임시격리소 앞에는 '코로나바이러스 -19 의심증상자 임시격리소'라는 팻말이 붙어 있고 그 밑에는 '심각 단계에서 준수해야 할 코로나 19 행동 수칙'이 적혀있다.

30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날 0시보다 확진자가 78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8일 146명, 29일 105명을 기록해 이틀 연속 세 자릿수로 나타났으나 오늘 두 자릿수로 떨어졌다.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수는 총 96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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