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여성의원, ‘N번방’사건 재발 방지 촉구...“강력한 처벌 필요”
서울시의회 여성의원, ‘N번방’사건 재발 방지 촉구...“강력한 처벌 필요”
  • 신준철 기자
  • 승인 2020.03.25 21:01
  • 수정 2020-03-25 2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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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서울시의회 본관계단에서 촉구결의 구호를 외치를 서울시의회 여성의원들 ⓒ서울시의회
지난 24일 서울시의회 본관계단에서 촉구결의 구호를 외치를 서울시의회 여성의원들 ⓒ서울시의회

서울특별시 여성의원들이 지난 24일 서울시의회 본관 계단에서 텔레그램 ‘N번방사건 가해자 강력 처벌과 재발 방지 방안을 촉구하는 결의 대회를 가졌다.

이날 모인 여성의원들은 N번방 26만명 신상공개 아동 청소년 성폭력 가해자 엄중 처벌 N번방 3법 및 디지털 성범죄 처벌 특별법 제정 서울시 차원의 아동 청소년 디지털 성폭력 대응방안 마련 등을 법무부와 국회, 서울시에 요구했다.

결의 대회를 제안한 오현정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 착취가 이뤄진 충격적인 사건이라며 이 사건은 단순의 아동과 청소년, 여성의 문제를 넘어서 모두가 안전한 서울시를 위해 반드시 강력한 처벌과 대응이 필요한 사안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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