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주의 포토갤러리 - 빛을 찾아서] 도시의 빛 - 남프랑스 가는 길
[조현주의 포토갤러리 - 빛을 찾아서] 도시의 빛 - 남프랑스 가는 길
  • 조현주
  • 승인 2020.02.14 11:30
  • 수정 2020-02-14 2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현주의 포토갤러리 - 빛을 찾아서]

도시의 빛 - 남프랑스 가는 길

1. 에즈 가는 길에 만난 소박한 해변길. 나무잎를 태우는지 연기가 솟아 오른다. 사진_조현주
에즈 가는 길에 만난 소박한 해변길. 나무잎를 태우는지 연기가 솟아 오른다. 사진_조현주
마르세이유 높은 언덕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길에 빛이 어렸다. 사진_조현주
마르세이유 높은 언덕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길에 빛이 어렸다. 사진_조현주
바닷가에 바짝 붙은 니스 인근 해안가 길 뒤로 배들이 멀리 보인다. 사진_조현주
바닷가에 바짝 붙은 니스 인근 해안가 길 뒤로 배들이 멀리 보인다. 사진_조현주

 

리비에라 해안의 멋진 해변과 반짝이는 햇빛, 보라색 라벤더가 먼저 연상되는 남프랑스.    

겨울에 떠난 남프랑스는 라벤더와 빛나는 햇빛은 없어도 굽이도는 해안길과 유서 깊은 골목길이 아주 인상적인 곳이다.    

남프랑스 가는 길은 여전히 찬란하다.

 

*조현주 사진작가는 삼성 e-Club 사진동호회, 아주특별한사진교실, 중앙대 사진아카데미 멤버로 활동 중이다. 33년 광고/마케팅 경력 후 사진과 그림의 작업자로 창작에 몰입하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