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경 성균관대 조교수, 로레알-유네스코 IRT상 수상
신미경 성균관대 조교수, 로레알-유네스코 IRT상 수상
  • 조혜승 기자
  • 승인 2020.02.14 10:38
  • 수정 2020-02-18 17:4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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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경 성균관대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조교수가 로레알과 유네스코가 선정하는 신진 과학자상인 ‘인터내셔널 라이징 탤런트상’을 수상했다.ⓒ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

 

신미경 성균관대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조교수가 로레알과 유네스코가 선정하는 신진 과학자상인 ‘인터내셔널 라이징 탤런트상’을 수상했다.

로레알과 유네스코는 지난 11일(파리 현지 시각) UN 세계 여성 과학자의 날(International Day of Women and Girls in Science)을 맞아 ‘제22회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수상자를 공개했다.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은 매해 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달성한 여성과학자 5인에게 세계여성과학자상을, 15명의 전도유망한 신진 여성과학자에게는 인터내셔널 라이징 탤런트(IRT) 상을 수여한다.

특히 이번 ‘2020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에는 국내 과학자인 신미경 교수가 중국, 싱가폴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해 인터내셔널 라이징 탤런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미경 교수는 지난 2018년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Women’s Bioscience Forum, WBF)이 주관하는 제 17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펠로십 부문 수상자다. 조직 재생 및 치료를 위한 접착성 생체재료를 디자인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특히 홍합모사 접착성 지혈 고분자를 이용한 코팅 기술로 세계 최초의 ‘무출혈 주사바늘’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유전적 질병인 혈우병 모델에서 효과적인 지혈 효과를 보여준 바 있다.

라이징 탤런트상 시상식은 오는 3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회장: 이숙경 교수,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서는 오는 5월 20일 생화학분자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의 위성 심포지엄(satellite symposium)에서 신미경 교수를 비롯한 4인의 2018년, 2019년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펠로십 수상자들의 기념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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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0-02-14 18:44:27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권도 학벌도 없이 한국에 남아, 해방 후 미군정 당시 등록거부.자퇴하던 그런 학교. 패전국 일제 잔재라 가지도 않을 학교를 추첨이나 행정조정으로 먼저 시험보게 한 것일뿐.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라 사설 입시기관에서 허상으로 쌓아올린 배치표등은 사상누각.

http://blog.daum.net/macmaca/2881

macmaca 2020-02-14 18:43:51
국사 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 성대 다음 Royal서강대>배치표는 높게 나오지만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평민계 일반대학 연세대,고려대,한양대,이화여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시립대,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명여대,인하대,아주대,숭실대,국민대,성신여대,세종대,경북대,부산대. 여기에 낄 수 없는 방통 카이스트,여러 과기원




학벌을 구성하는 요소중 가장 우위는 교과서자격임. 성균관대처럼 국사 성균관자격을 이어받아 6백년 넘는 Royal대학의 자격이 가장 확실하고 오랜 전통을 이어받아왔음.대학은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가 한국 최고대학 학벌.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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