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AI 프로그램으로 매일 영어 프리토킹한다
[2020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AI 프로그램으로 매일 영어 프리토킹한다
  • 최지혜 인턴기자(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 승인 2020.02.07 07:00
  • 수정 2020-02-07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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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수상 삼성영어|삼성출판사
삼성영어는 ‘셀레나 선생님과 매일매일 프리 토킹(FREE TALKING)’이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어교육을 선도하는 초•중등 영어 전문학원이다.ⓒ삼성출판사

 

삼성출판사의 삼성영어가 2020년 제15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 브랜드 영어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받는다. 올해로 10회째 수상하게 된다.

삼성출판사는 1951년 설립된 이후 초기에는 성인 도서 분야에 주력했다가 1992년 김진용 대표가 부친의 사업을 물려받으며 아동·실용 분야로 방향을 전환했다. 삼성출판사에서 추진하는 사업인 초·중등 영어 전문학원 삼성영어는 현재 전국 1400여 개가 넘는 가맹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영어는 ‘셀레나 선생님과 매일매일 프리 토킹(FREE TALKING)’이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초·중등 영어교육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 전문 스타트업 마인즈랩과 함께 AI 원어민 셀레나 선생님을 개발해 2019년 1월부터 전국 가맹 학원 수업에 전면 도입했다.

셀레나 선생님은 매일 7분 동안 1:1 마무리 활동을 하면서 아이의 개인별 학습 상태를 관찰해 부족한 부분을 반복과 보충 학습으로 채울 수 있게 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발음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 표현, 영어 문장 연습, 영어 대화 능력까지 객관적인 수치로 평가한다.

셀레나 선생님은 학생이 영어로 제대로 말하고 있는지 바로바로 확인하고 틀린 곳을 짚어줘 바르게 말하도록 가르친다. 또한 학생들은 셀레나 선생님과 수업에서 문장을 만들어 직접 사용해보는 상황별 실전 대화를 통해 문장 만들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다양한 회화 상황을 가정한 대화 시나리오가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어 셀레나 선생님과 함께 따라 읽기, 회화 연습 등 스피킹 훈련도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학생들은 매달 최소 140분 이상의 원어민 1대1 수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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