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1577·78 합본호] 이번 설엔 아가씨·도련님 대신 이름 불러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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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0.01.23 12:07
  • 수정 2020-01-23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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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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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은 둥글고 온화한 옷… 색깔 조화가 중요 ▶2면

한복은 둥글고 온화하고 자연스러운 선과 곡선의 아름다움이 압권이다. 보름달이 뜬 날 밤 물 한 사발을 떠놓고 기도하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소박하고 은은한 아름다움이 한복의 멋이다.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어셔, 아만다 사이프리드, 최근 방탄소년단까지 한복을 입을 정도로 세계화 시대에 알맞는 옷이기도 하다. 이들이 입은 한복의 공통점은 한복디자이너 박술녀씨가 디자인한 한복을 입었다는 점. 올해 예순 다섯이 된 박씨는 원로 한복연구가 이리자 선생의 제자로, 지난 42년간 한복을 지어왔다. ⓒ여성신문
한복은 둥글고 온화하고 자연스러운 선과 곡선의 아름다움이 압권이다. 보름달이 뜬 날 밤 물 한 사발을 떠놓고 기도하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소박하고 은은한 아름다움이 한복의 멋이다.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어셔, 아만다 사이프리드, 최근 방탄소년단까지 한복을 입을 정도로 세계화 시대에 알맞는 옷이기도 하다. 이들이 입은 한복의 공통점은 한복디자이너 박술녀씨가 디자인한 한복을 입었다는 점. 올해 예순 다섯이 된 박씨는 원로 한복연구가 이리자 선생의 제자로, 지난 42년간 한복을 지어왔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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