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미선·권진영·김성은이 여탕에서 벌이는 ‘19금 수다’
코미디언 박미선·권진영·김성은이 여탕에서 벌이는 ‘19금 수다’
  • 김진수 기자
  • 승인 2020.01.22 16:38
  • 수정 2020-01-22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쇼당이엔티
ⓒ쇼당이엔티

개그우먼 박미선과 권진영, 김성은이 여탕에서 수다를 한다. ‘박미선, 김성은, 권진영의 여탕Show’(이하 ‘여탕쇼’)가 3월 SH아트홀에서 막을 연다.

일상에 지친 주부들의 묵은 때를 여자들끼리 모여 속 시원하게 풀어줄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미디는와위험하면서도 섹시한 성인 전용 입담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첫 선을 보였다. 당시 전석 매진됐다.

‘여탕쇼’는 3월6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일요일에 열린다. 만 18세 이상. 90분.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