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1576호] ‘주진모 휴대폰 해킹’ 사건 진짜 피해자는 여성이다 外
[여성신문 1576호] ‘주진모 휴대폰 해킹’ 사건 진짜 피해자는 여성이다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0.01.16 14:32
  • 수정 2020-01-16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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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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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 강간 인정 10년] 여전히 부부의 침실은 닫혀있다 ▶2면

정희선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65)에게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자주 붙는다. 정 회장은 여성 최초로 국제법과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아시아인 최초로 국제법독성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국내에서는 53년 역사상 최초로 첫 여성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이하 국과수) 초대 원장을 맡았다. ⓒ여성신문
정희선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65)에게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자주 붙는다. 정 회장은 여성 최초로 국제법과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아시아인 최초로 국제법독성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국내에서는 53년 역사상 최초로 첫 여성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이하 국과수) 초대 원장을 맡았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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