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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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한국국제아트페어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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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국국제아트페어(KIAF)가 2003년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COEX 인도양홀에서 열린다. 100여 개의 국내외 갤러리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중·일을 중심으로 한 특별전이 열려 아시아 미술의 비전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미술 애호가들에게는 뛰어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컬렉션의 폭을 넓혀주며 갤러리들에는 그 동안의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는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2-6000-2501





공연



●국립오페라단 2003 Let’s 오페라 시리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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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아트풀센터에서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Let’s 오페라 시리즈 <라보엠>과 <세비야의 이발사>가 공연된다. Let’s 오페라 시리즈는 국립오페라단이 펼치고 있는 ‘소극장 오페라 운동’과 달리 중극장을 무대로 오페라의 대표적 작품을 선택하여 그 작품의 에센스를 관객이 쉽고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공연. 희극과 비극인 두 작품이 매일 번갈아 공연됨으로써 시리즈로서의 특징과 장점이 십분 발휘될 예정이다. 문의 02-586-5282



●아카펠라 그룹 ‘The Euphorics(U4X)’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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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 아카펠라 그룹 ‘The Euphorics(U4X)’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남대문 메사 팝콘홀에서 6년만에 두 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Beauty is a beautiful thing’ 등 자신들의 히트곡 외에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보이즈투맨의 ‘In the still of the night’ 과 ‘Thank You’, 국내 동요인 ‘오빠생각’ 등 우리에게 친숙한 레퍼토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2264-8078



●연극 <新 살아보고 결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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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소극장 까망에서 6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로맨틱 코미디 <新 살아보고 결혼하자>를 앙코르 공연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한 번쯤 생각해 봤을 동거. 2002년에 했던 초연이 신세대의 동거 생활을 지켜보는 부모들의 자세를 보여주는 데 주력했다면 각색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앙코르 공연은 단순한 ‘동거’의 사회적 의미에서 벗어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가족애를 깨우쳐 주는 데 초점을 모았다. 문의 02-762-8846



●2003년 <너나들이 청소년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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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공익재단 사회정신건강연구소(소장 이시형)는 오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학생교육원 대성의 집에서 <2003년 너나들이 청소년 캠프>를 개최한다. 본 캠프는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형제자매가 없는 외동이 청소년들로 하여금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며 친구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이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기술 등을 가르쳐 준다. 참가학생 6명당 상담전문가와 대학생 지도 선배가 2명씩 배치되는 소규모 모둠으로 구성되어 자연과 함께(야간 하이킹), 친구 사귀기, 음악놀이, 미술놀이, 소시오 드라마(사회극), 공동체 함양 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4일까지이며 참가비는 9만원이다. 문의 02-776-4810



●하자센터, 10대를 위한 21세기 인문학 강좌



일, 놀이, 자율의 10대 문화작업장 하자센터에서 10대를 위한 21세기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6월의 테마는 ‘문화작업과 사회참여의 경계 넘나들기’. 21일 홍세화(<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저자), 28일 단병호(노동운동가), 7월 5일 김영미(분쟁지역 다큐 전문 비디오 저널리스트)씨가 강사로 참여한다.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한 사람이 아닌 ‘제대로 살고 있는 이들’을 초대해 ‘자기 삶을 기획하고 자신이 속한 사회와 시대를 읽는 능력, 전략’을 십대들에게 전수해 줄 계획이다. 문의 02-2677-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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